坼
坼 — tak
Meaning and reading as used in Korean (hanja).
- Korean reading
- 터질 탁
- Romanization
- tak
- English
- split, tear, open
- Mandarin
- chè
- Japanese on'yomi
- タク, チャク
- Japanese kun'yomi
- さ.ける わか.れる ひら.く さけめ
- Japanese usage
- Not on either list
- Strokes
- 8
- Radical
- 土 (32, 5 residual)
- Unicode
- U+577C
Words written with 坼
- 탁방坼榜 어떤 일 따위의 결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
- 개탁開坼 봉한 편지나 서류 따위를 뜯어보라는 뜻으로, 주로 손아랫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겉봉에 쓰는 말
- 탁봉坼封 봉미(封彌)를 뜯음.
- 갑탁甲坼 식물의 싹이나 눈이 틈.
- 탁명坼名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봉미(封彌)를 임금 앞에서 뜯던 일.
- 탁자坼字 한자의 자획을 나누거나 합하여 길흉을 점침. 또는 그런 점.
- 탁렬되다坼裂 터져 갈라지게 되다.
- 탁갑하다坼甲 씨의 껍질이 갈라져 싹이 트다.
- 균탁되다龜坼 거북의 등에 있는 무늬처럼 갈라져 터지다.
- 초개탁初開坼 처음으로 어떤 일을 시작함.
- 귀탁귀坼 거북의 등에 있는 무늬처럼 갈라져 터짐. ⇒규범 표기는 ‘균탁’이다.
- 탁방내다坼榜내다 (비유적으로) 일의 결말을 내다
Definitions from Woorimalsam,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(CC BY-SA 2.0 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