衿
衿 — geum
Meaning and reading as used in Korean (hanja).
- Korean reading
- 옷깃 금
- Romanization
- geum
- English
- collar or lapel of garment
- Mandarin
- jīn
- Japanese on'yomi
- キン, コン, ゴン, ゲン, ケン
- Japanese kun'yomi
- えり
- Japanese usage
- Jinmeiyō kanji
- Strokes
- 9
- Radical
- 衣 (145, 4 residual)
- Unicode
- U+887F
Words written with 衿
- 청금靑衿 ‘유생’을 달리 이르는 말. 고대 태학의 유생들이 푸른 깃의 옷을 입었던 데서 유래한다. ≪시경≫의 ‘청청자금(靑靑子衿)’에서
- 후금喉衿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, 사물의 주안(主眼)이 되는 것, 곧 강령(綱領)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
- 청금록靑衿錄 조선 시대에, 성균관ㆍ향교ㆍ서원 따위에 있던 유생(儒生)의 명부.
- 비금감緋衿監 신라 때의 무관 벼슬. 군사 조직의 기본 단위인 당(幢)을 거느렸다.
- 청금복靑衿服 조선 시대에, 유생이 입던 옷. 옥색에 청색으로 깃, 섶, 밑단, 수구, 무를 장식하였다.
- 착금감著衿監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의 하나. 위계는 당(幢)에서 나마(奈麻)까지인데, 모두 177명이 있었다.
- 황금무당黃衿武幢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. 신문왕 9년(689)에 설치하였다.
- 적금무당赤衿武幢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(三武幢)의 하나. 신문왕 7년(687)에 설치하였다.
- 비금당주緋衿幢主 신라 때의 무관 벼슬. 십칠 관등 가운데 사찬(沙湌)과 급벌찬(級伐湌)이 차지하였다.
- 청금서당靑衿誓幢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. 백제의 유민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청백색이었다.
- 흑금서당黑衿誓幢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. 말갈(靺鞨) 사람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흑적색이었다.
- 금양잡록衿陽雜錄 조선 성종 때에 강희맹이 지은 농서(農書). 경험과 견문을 토대로 하여 농경 방법과 농작물에 대한 주의 사항을 적었다.
Definitions from Woorimalsam, National Institute of Korean Language (CC BY-SA 2.0 KR)
Japanese words with 衿
- 裏衿うらえり neckband lining
- 衿裏えりうら lining of the collar
- 半衿はんえり neckpiece (on a kimono)
- 衿芯えりしん collar core (stiff fabric, etc. inside a collar)
- 衿下えりした usu. the drop between collar and bottom hem on kimono, yukata, etc.
- 衿先えりさき collar points; tip of a collar
Japanese data from EDRDG KANJIDIC2 and JMdict (CC BY-SA 4.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