俟
俟 — 기다릴 사, 성씨 기
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.
- 뜻과 음
- 기다릴 사, 성씨 기
- 로마자
- sa, gi
- 영문 뜻
- wait for, wait until, as soon as
- 중국어 병음
- qí
- 일본어 음독
- シ, キ
- 일본어 훈독
- ま.つ기다리다
- 일본 상용 여부
- 목록에 없음
- 총획
- 9획
- 부수
- 人 (9번, 나머지 7획)
- 유니코드
- U+4FDF
俟 이(가) 쓰인 낱말
- 상사相俟 서로 기다림.
- 사암俟菴 ‘정약용’의 호.
- 사명하다俟命 천명을 기다리다.
- 의사사意俟奢 중국의 ≪주서≫, ≪수서≫ 따위에 나오는 고구려 때의 벼슬 이름. 상위사자(上位使者), 즉 을기(乙耆)와 같이 육품쯤 되는 벼
- 사암경집俟菴經集 조선 정조 때에, 정약용이 ≪서경≫을 주석한 책. 당나라 공영달의 ≪상서정의(尙書正義)≫를 표본으로 하고 옛사람의 기록과 자기
- 정이사지하다靜而俟之 가만히 기다리고 있다.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
음이 '사' 인 다른 한자
葸 汜 蓰 簑 耜 戺 涘 鯊 糸 笥 榭 蹝 傞 裟 砂 肆 梭 駟 莎 柶 伺 僿 乍 渣 篩 蓑 紗 祠 獅 奢 麝 瀉 徙 嗣 些 娑 泗 飼 唆 赦 似 巳 捨 詐 斯 賜 邪 蛇 詞 司 沙 斜 祀 辭 私 絲 射 謝 師 寺