芚
芚 — 싹돋을 둔
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.
- 뜻과 음
- 싹돋을 둔
- 로마자
- dun
- 영문 뜻
- green sprout; foolish
- 중국어 병음
- tún
- 일본어 음독
- チュン, トン, ドン
- 일본 상용 여부
- 목록에 없음
- 총획
- 7획
- 부수
- 艸 (140번, 나머지 4획)
- 유니코드
- U+829A
芚 이(가) 쓰인 낱말
- 유둔油芚 이어 붙인 두꺼운 기름종이. 비를 피하기 위하여 사용한다.
- 초둔草芚 짚, 띠, 부들 따위로 거적처럼 엮어 만든 물건. 비, 바람, 볕을 막는 데 쓴다.
- 지둔紙芚 종이나 헝겊 따위를 여러 겹으로 붙여서 기름을 먹인, 닥나무로 된 상지(常紙). 우산이나 차일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.
- 유둔계油芚契 관아에 유둔(油芚)을 공물로 바치던 계.
- 유둔지油芚紙 이어 붙인 두꺼운 기름종이. 비를 피하기 위하여 사용한다.
- 유둔가油芚價 조선 시대에, 비가 내릴 때 우산 대용으로 쓰던 두꺼운 기름종이의 가격.
- 대둔산大芚山 충청남도 금산군 및 논산시와 전라북도 완주군 사이에 있는 산. 노령산맥의 일부로 경치가 아름다워 관광지로 유명하다. 충청남도와
- 유둔주인油芚主人 유둔(油芚)을 공물로 바치던 사람.
- 각장유둔各張油芚 종이를 이어 붙여 기름을 먹인 종이. 조선 시대에 공납하던 종이 중 하나로, 한 장의 공가는 한 냥 3전 3푼이었다.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