萊
萊 이(가) 쓰인 낱말
- 내암萊庵 ‘정인홍’의 호.
- 봉래蓬萊 ‘양사언’의 호.
- 내무萊蕪 잡초만 우거진 거친 땅.
- 내상萊商 ‘동래 상인’을 줄여 이르는 말.
- 초래草萊 풀이 우거진 땅. 또는 황폐한 토지.
- 봉래춘蓬萊春 맑은 물에 밀과 후추를 넣고 중탕하여 만든 술.
- 동래강東萊江 평안북도 구성군 이현면에서 시작하여 구성, 정주 등지를 지나 황해로 흘러 들어가는 강. 길이는 41.6km.
- 노래자老萊子 중국 춘추 시대 초나라의 은사(隱士)(?~?). 70세에 어린아이 옷을 입고 어린애 장난을 하여 늙은 부모를 위안하였다고 한다
- 봉래산蓬萊山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(靈山)인 삼신산(三神山) 가운데 하나. 동쪽 바다의 가운데에 있으며,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
- 봉래초蓬萊蕉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. 관엽 식물로 길이는 90~100cm이며,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달걀 모
- 봉래시집蓬萊詩集 조선 명종 때 만든 양사언의 시집. 3권 1책의 인본(印本).
- 동래박의東萊博議 1168년에 중국 남송의 동래(東萊) 여조겸이 ≪춘추좌씨전≫에 대하여 논평하고 주석(註釋)한 책. 주요 기사 168항목을 뽑아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