啄
啄 — 쫄 탁
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.
- 뜻과 음
- 쫄 탁
- 로마자
- tak
- 영문 뜻
- to peck; (Cant.) to slander
- 중국어 병음
- zhuó
- 일본어 음독
- タク, トク
- 일본어 훈독
- ついば.む쪼다, 쪼아먹다 つつ.く쪼다
- 일본 상용 여부
- 人名用漢字
- 일본 신문 빈도
- 2,463위 / 2,500자
- 총획
- 11획
- 부수
- 口 (30번, 나머지 8획)
- 유니코드
- U+5544
啄 이(가) 쓰인 낱말
- 박탁剝啄 문을 열라고 똑똑 두드림
- 탁식啄食 쪼아 먹음.
- 란탁亂啄 함부로 마구 쫌. ⇒남한 규범 표기는 ‘난탁’이다.
- 탁목啄木 조선 세종 때의 거문고 곡의 하나. 세종 12년(1430)까지 연주법은 전하였으나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.
- 박탁성剝啄聲 문을 열라고 두드리는 소리.
- 탁목조啄木調 황종(黃鐘)을 으뜸음으로 하는 평조.
- 조탁성鳥啄聲 새가 쪼아 먹는 소리라는 뜻으로, 사실이 아닌 말을 듣고 잘못 옮기는 헛소문을 이르는 말.
- 작탁구雀啄灸 뜸쑥을 담뱃대처럼 굵게 말아서 한쪽 끝에 불을 붙여 혈(穴) 부위에 가까이 가져다 댔다 뗐다 하면서 열을 쪼이는 방법.
- 산탁목山啄木 딱따구릿과의 새.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, 등 쪽은 누런 갈색, 허리는 붉은 황색, 머리의 앞쪽은 검고 배는 녹색을 띤
- 소탁목小啄木 딱따구릿과의 새. 몸은 잿빛을 띤 갈색이고 머리 양쪽에 붉은 잔줄이 있다. 목은 누런 갈색, 배는 흰색이고 등은 검은 갈색에
- 오탁골烏啄骨 척추동물의 흉부를 형성하는 뼈의 하나. 위팔뼈 위쪽 끝의 앞 부분에 있으며, 어깨뼈ㆍ빗장뼈와 함께 팔이음뼈를 구성한다. 양서류
- 오탁목烏啄木 딱따구릿과의 새. 까마귀, 크낙새와 비슷한데 몸은 검은색이며 수컷은 머리와 목 뒤가 붉은색이고 암컷은 목 뒤만 붉은색이다. 유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
啄 이(가) 쓰인 일본어 낱말
- 啄木たくぼく딱따구리 woodpecker
- 啄たく쪼기 seventh principle of the Eight Principles of Yong; stroke that falls leftwards with slight curve
- 木啄きたたき크낙새 white-bellied woodpecker (Dryocopus javensis)
- 啐啄そったく줄탁, 절호의 기회 once-in-a-lifetime opportunity; golden opportunity; being completely in sync (of a Zen master and apprentice)
- 啄木鳥きつつき딱따구리 woodpecker
- 啄ばむついばむ쪼다 to pick at; to peck at
- 烏啄骨うたくこつ오훼골 coracoid
- 緑啄木鳥あおげら청딱따구리 Japanese green woodpecker (Picus awokera); Japanese woodpecker; wavy-bellied woodpecker
- 赤啄木鳥あかげら오색딱따구리 great spotted woodpecker (Dendrocopos major)
- 熊啄木鳥くまげら까막딱따구리 black woodpecker (Dryocopus martius)
- 小啄木鳥こげら쇠딱따구리 pygmy woodpecker (Dendrocopos kizuki)
- 啐啄同時そったくどうじ줄탁동시 timing is everything; don't jump the gun
일본어 자료 출처: EDRDG KANJIDIC2 · JMdict (CC BY-SA 4.0)
한국어 뜻: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, 일부는 기계 생성