廛
廛 이(가) 쓰인 낱말
- 우전隅廛 과물을 파는 가게
- 전방廛房 물건을 늘어놓고 파는 가게
- 전포廛鋪 물건을 늘어놓고 파는 가게
- 책전冊廛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
- 장전欌廛 장롱 따위의 세간을 만들어 파는 가게
- 좌전坐廛 예전에, 가게를 내어 물건을 팔던 곳
- 난전亂廛 허가 없이 길에 함부로 벌여 놓은 가게
- 입전立廛 조선 시대에, 전매 특권과 국역(國役) 부담의 의무를 지면서 서울에서 비단을 팔던 가게. 한양이 도읍이 된 뒤 제일 먼저 생겼
- 생선전生鮮廛 생선을 파는 가게
- 쇠전쇠廛 소를 사고파는 장
- 옹기전甕器廛 옹기를 파는 가게
- 잡곡전雜穀廛 잡곡을 파는 가게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
음이 '전' 인 다른 한자
旃 戩 腆 邅 瀍 靦 畋 巓 闐 瘨 顓 翦 鱣 飦 荃 牷 詮 佃 塼 鈿 鐫 佺 琠 筌 畑 剪 悛 箋 煎 氈 輾 顫 栓 塡 癲 餞 銓 箭 澱 纏 顚 篆 奠 甸 殿 轉 錢 專 田 典 傳 展 戰 電 前 全 顛 填 伝 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