趙
趙 — 나라 조
한국 한자음 기준 뜻과 음입니다.
- 뜻과 음
- 나라 조
- 로마자
- jo
- 영문 뜻
- surname; Warring States-era kingdom in modern Hebei and Shanxi
- 중국어 병음
- zhào
- 일본어 음독
- チョウ, ジョウ, キョウ
- 일본 상용 여부
- 목록에 없음
- 일본 신문 빈도
- 1,522위 / 2,500자
- 총획
- 14획
- 부수
- 走 (156번, 나머지 7획)
- 유니코드
- U+8D99
趙 이(가) 쓰인 낱말
- 전조前趙 중국의 오호 십육국 가운데, 304년에 흉노의 유연(劉淵)이 평양(平陽)에 도읍을 정하고 세운 나라. 처음에는 한(漢)이라고
- 조고趙高 중국 진나라의 내시(?~B.C.207). 시황제가 죽은 뒤에 시황제의 장자 부소(扶蘇)를 죽이고, 둘째 아들 호해(胡亥)를 제
- 조괄趙括 중국 전국 시대 조(趙)나라의 무장(?~B.C.260). 조사의 아들로 아버지가 전한 병법만 공부했을 뿐 경험이 없었다. 진(
- 조광趙匡 고려 인종 때의 반란자(?~1136). 1135년 묘청(妙淸)의 난에 가담하였다가, 정세가 불리해지자 묘청을 살해하고 항복을
- 조사趙奢 중국 전국 시대 조(趙)나라의 무장(?~?). 조나라 혜문왕(惠文王) 때 진나라의 위협으로부터 지켰다. 용병에 능하였으며 훗날
- 조주趙主 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 전조(前趙)의 제5대 황제(?~328). 본명은 유요(劉曜). 전조의 건국 이후 전투에서 활약하여 31
- 조창趙昌 중국 오대(五代) 말에서 북송 초기의 화가(?~?). 자는 창지(昌之). 화려한 색채를 사용한 화조화의 양식을 확립하였으며 절
- 조통趙通 고려 시대의 문신(?~?). 자는 역락(亦樂). 국자감 대사성 겸 한림학사를 지냈다. 강좌칠현의 한 사람으로 경사 백가(經史百
- 후조後趙 중국의 오호 십육국 가운데, 319년에 갈족(羯族) 출신인 석륵(石勒)이 임장(臨漳)에 도읍하여 세운 나라. 전조(前趙)를 병
- 조자룡趙子龍 <삼국지>에 나오는 장수의 이름.
- 조극관趙克寬 조선 전기의 문신(?~1453). 세종 31년(1449)에 함길도 관찰사로 야인(野人)의 침입을 막아 전공을 세웠으며, 동지중
- 조맹선趙孟善 독립운동가(?~1922). 호는 원석(圓石).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평산(平山)에서 의병을 일으켜 왜군과 싸웠으며,
뜻풀이 출처: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(CC BY-SA 2.0 KR)
음이 '조' 인 다른 한자
罩 徂 皂 皁 佻 恌 鞗 螬 懆 旐 蔦 慥 阼 蜩 竈 蓧 洮 鼂 殂 鰷 窕 俎 璪 蚤 雕 晁 吊 粗 繰 槽 棗 藻 阻 遭 曹 漕 眺 肇 嘲 稠 爪 凋 躁 詔 糟 祚 曺 釣 措 彫 燥 弔 照 兆 租 條 潮 組 助 鳥